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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계에 퍼져나간 동호회원들의 귀환장소

by 시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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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마도 활동중지?
조용하기도 하고... 저도 신경 못쓰고 있고. 일단 관리 편의상 이전 글의 덧글/트랙백을 금지했습니다.
# by 시삽 | 2007/10/22 19:27 | 트랙백 | 덧글(1)
송년회
간만의 새 글입니다. =_=; 송년회 하자고 그래서... -_-; 인원파악을 위해 댓글을 달아주시면 좋겠지만... 안달고 오시면 누가 뭐라고 하겠습니까. 자리가 없을 뿐이지.

일시: 12월 9일 토요일 오후 7시
장소: 삼청동 밥점 1 2
회비: 2만원 정도?

참가 그룹: 지정사, 멋신, 과소동, etc.

# by 시삽 | 2006/11/22 18:26 | 덧글(11)
자그마한 계획
그러고 보면 홈페이지 있는 회원들이 많을테니 이 페이지에다 링크를 만드는 식으로 모아볼까 생각을 했습니다만... 과연 호응이 있을지? 상당수의 회원은(ex. 시삽) 은거하는걸 좋아하는지라(또는 어두운 과거를 묻어버리고 싶다든가. =_=) 그리 효과가 있지 않을 것 같기도 합니다만...

그래도 일단은 신고 받습니다. ; 이글루 회원이시면 이글루 링크 기능으로 연결하고, 아니신 분은 메모장에 적든가 해서 연결해보지요.

(이거 아는 홈페이지마다 떠돌면서 광고 내지는 요청을 해야 하려나... ;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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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단 광고는 좀 보고 하기로 하고, 답글 달린 것 중 링크 있는 것들을 적어넣고 있습니다.
# by 시삽 | 2006/01/03 23:28 | 덧글(12)
모임보고
시삽과 그 전 시삽과 정체를 알 수 없는(-_-;) 모님.

1월 7일! ...에 결혼하시는 두 분.

뭔가 재미있는 일이 있는듯한 greyfox님과 엽기냥날님.

참석자 단체사진 (- 지각한 회원 J****d양)

사진을 제공해주신 scifi님께 감사! >_<

예약이 생각대로 안되더니 아예 당일에는 '그런 예약 없는데요?'라는 황당한 소식에 놀랐던 날이었습니다. =_= 덕택에 다시 별관에서 본관으로 옮겨가고... 혹시 별관에 찾아오셨다가 그냥 돌아가신 회원이 있었다면 다 시삽의 불찰입니다. ㅜㅠ

이날 낮에는 역시 과소동 회원이신 최모님(as***n)과 김모님(*lf***d)의 결혼이 여의도에서 있었지요. 그 곳에서 참석자를 스카웃하려는 시도는 말 그대로 사람들의 외면 속에 별 호응을 얻지 못했으나 그래도 와주신 회원분들 덕에 이번에는 방값을 시삽이 박는 불상사는 없었습니다. ...생각해보면 지난번에 25명분을 예약했던게 무모했던 것이긴 합니다. 과소동이 정상적으로 돌아가던 시절에도 그 정도의 인원이 모였던 일은 드물었다고 기억합니다만.

파란만장하게 시작되었던 모임은 시작된 이후에는 순조롭게 진행되어, 늘 그랬듯이 다종다양한 잡담으로 점철되었습니다. 평소에는 SF 관련 이야기가 10%정도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, 그 시절에는 '요즘 SF가 별로 안나와서 그래'라는 이유가 있었으나 그 시절에 비해 SF가 몇 배씩 나오는 것 같은 요즘에도 이야기의 비중은 크게 달라지지 않더군요. 생각해보면 '그때는 젊었다'라는 짤막한 표현으로 대답 가능한 문제인 것 같긴 합니다만.

아니 뭐, 시삽인 저도 요즘은 SF를 별로 안 읽고 있으니 할 말이 없지만... ; 그래도 모임 며칠전 생각났던 테마가 있어서 그걸 끄집어냈더니 의외로 호응이 좋았던데다가 그 이후로도 흐름이 바뀌어서 사실 SF 이야기가 상당히 많긴 했습니다. 생각해보면 '우리'가 SF에 시들해졌을 뿐이지 여전히 여기저기 SF를 좋아하는 신진세력(...)은 있는 것 같다는 이야기도 했고요. 어쩌다 보니 텍스트 기반에서 웹 기반으로 통신 환경이 변하면서 신구세대간에 단절이 생겨버렸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군요. 개인의 능력이 출중하셔서 새 시대에도 활발하게 지내시는 분들도 많이 보이긴 합니다. (^^)

뭔가 사람들이 더 이상 흩어지는걸 막을 방법이 있어야 할텐데요. 모임을 유지하려면. 어쨌거나 다음 모임까지 여러분 안녕! >_<
# by 시삽 | 2005/12/16 05:50 | 트랙백(1) | 덧글(5)
모임모임모임~
12월 10일 모임 공지입니다.

장소: 대학로 민들레영토 본관(KFC 근처의 그 곳)별관(KFC 골목으로 주욱 들어와서 길 끝).
시간: 12월 10일 토요일 오후 여섯시일곱시.

장소는... 가능하면 여의도 근처로 하고 싶었는데 여의도에서 놀아본 적이 없다보니 사람들 모여서 있을만한데가 어디 있을지 모르겠군요. =_=;

----

예약상의 문제로(연말이라 빡빡한듯) 시간과 장소가 변경되었습니다. =_=; 미리 예약을 하고 공지를 하는게 정상이었을텐데... 근래 게을러져서 못했군요. =_=
# by 시삽 | 2005/11/30 00:28 | 덧글(19)
모임공지!
얼굴좀 보자는 여론에 힘입어(압박받아?) 얼굴보는 모임을 해볼까 합니다. 11월 12일 아니면 12월 10일 토요일 정도로 생각중인데 어느쪽이 좋을까요? 이번에는 몇 명 정도 들어갈 자리를 예약하는게 좋을까요? (지난번에는 반쯤 채웠던 아픈 기억이... ;;;)
# by 시삽 | 2005/10/06 12:38 | 덧글(11)
백업중.
며칠전 드디어(!) 백업을 시작했습니다. 동호회 게시판은 다운로드하기가 편해서 다 했는데, 자료실은... 한페이지 한페이지 꾸준히 할 수밖에 없는 것이더군요. 한 100여개 하고 나서 일단 멈췄는데 언제쯤 계속 할는지?

이래저래 과거로부터 백업을 할 일이 많았는데, 백업을 할 때는 이걸 왜 하나 하는 생각이 들지만 꼭 백업이 필요할 때가 생기더군요. 하지만 그건 액티브한 데이타들의 경우고... 이번 경우는 과연 누가 챙겨 보기나 할는지 몰라서 의욕이 불타오르지는 않네요.

여름도 되었는데 간만에 모임이나 한 번 할까요. 일년에 두 번 정도 모임할 수 있으면 잘하는걸까나.
# by 시삽 | 2005/06/29 03:09 | 덧글(10)
충격! SF동호회 폐쇄예정?!!!
...이라고, 찌라시스러운 제목을 붙여봤습니다. =_=;

다른 이유가 있어서가 아니라, KT의 종량제 실시에 즈음하여 파란닷컴에 남아 있는 과거의 유산을 정리할 때가 되지 않았나 싶어서요. 실제적으로 문제될 일은 별로 없으리라 봅니다만, 상징적인 의미는 크겠지요. (...과연 큰가. ;)

생각나는 것 있으시면 답글 달아주세요.
# by 시삽 | 2005/03/28 03:07 | 트랙백(1) | 덧글(10)
결산
참석 11명. 그 중 전현직 시삽 넷. ;

18인분 방을 예약했던지라 시삽이 28000원 사비로 박음. ㅡㅜ 방이 너무 넓어서 25명도 들어갈 수 있지 않나 싶을 정도였습니다. 다음부터는 좀 작은 방을 예약해야... (다음이 언제냐는 질문 받지 않습니다.)

모임의 분위기는 예나 다름없이 다종다양한 화제가 넘치는 것이었습니다.

간만에 트렁크에서 과소동 깃발 세 장을 꺼내서 널어보았습니다.
# by 시삽 | 2005/01/19 01:58 | 덧글(13)
모임공지
말씀드렸던대로, 오는 토요일(15일) 저녁 일곱시에 혜화동 민들레영토에서 모임을 갖습니다. 회비 4000원. 공식 일정은 일곱시부터 열시까지. 혹 RSS리더같은거 쓰시는 분들을 위해 일정을 상기시키고자 하나 올립니다. 많이들 오세요. 방을 큰 걸 예약했기 때문에, 많이 안오시면 시삽이 차액을 박는 사태가 생깁니다. ㅡㅜ 어차피 감수하고 하는 일이지만.
# by 시삽 | 2005/01/10 18:08 | 트랙백(1) | 덧글(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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